감정평가사 연봉과 현실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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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사의 연봉과 현실에 대해서 찾아보고 정리한 후 의견을 덧붙여서 소개합니다. 감정평가사 연봉 혹은 감정평가사 현실 이렇게 찾아보시면 후킹하는 제목의 기사들이 많습니다. 10년차에는 연봉이 2억이 된다더라 혹은 연관 검색어로 감정평가사 연봉 3억같은 단어들이 같이 나옵니다. 그만큼 연봉이 높은 것으로 기대되면서도 전문 자격증을 소지하고 업무할 수 있는 직업으로써 감정평가사의 연봉과 현실을 궁금해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감정평가사 연봉과 현실에 대해서 다각도로 자료들을 확인하고 정리한 뒤, 감정평가사의 현실적인 연봉과 소득수준에 대해서 가늠해 봅니다.

감정평가사 연봉과 현실 그리고 전망에 대해서 자세히 정리합니다.
연봉에 대한 자료는 여러 출저와 인터뷰를 바탕으로 정리하고 공유드립니다.

감정평가사의 역할과 하는 일

우선 연봉에 대해 알아보기에 앞서, 감정평가사가 하는 일과 역할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그만큼 가치를 만들어내는 역할인지, 업무 강도는 어떤지 먼저 이해하는 것이 글의 주제인 감정평가사 연봉과 현실에 대해서 입체적으로 이해하는데 훨씬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정평가사의 역할

감정평가사는 영어로 Certified Appraiser 이라고 합니다. Appraiser 이라는 단어는 무언가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 또는 권한을 의미해요. 그래서 공인된 사람으로서 평가의 대상이 되는 것에 접근하고 평가를 내리는 것이 감정평가사의 역할입니다.

토지나 건물 같은 부동산 뿐만 아니라 항공기나 선박같은 대형 기계 및 유가증권이나 영업권리와 같은 유무형의 재산에 대해서도 그 가치를 평가하는 공인된 역할을 가지는게 감정평가사입니다.

감정평가사가 하는 일

구체적으로는 정부에서 매년 고시하는 공시지가와 관련한 조사 및 평가도 감정평가사를 통해서 진행합니다. 그리고 기업에서 의뢰하는 자산 평가도 있습니다.

또한 보험, 신탁, 금융기관 등에서 부동산 및 동산에 대한 평가를 의뢰하는 경우들이 있겠죠. 담보를 잡거나 대출 여부를 판단 하기 위한 용도로요. 이런 평가도 감정평가사가 역할을 합니다. 법률적으로는 손해액을 산정하는데 분쟁이 있을 경우 감정평가사를 고용해서 손해액 산정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또한 주택단지, 공업단지, 도로건설 같은 공적 사업을 진행할 때도 이에 대한 경제적 가치를 판단하는데 감정평가사가 평가를 진행합니다.

업무 영역과 그 범위가 넓습니다.

감정평가사 연봉에 대한 자료들

워크넷 – 감정평가사 임금 자료

  • 중앙값 : 6,767만원
  • 상위 25% : 8,394만원
  • 하위 25% : 6,000만원

감정평가사 평균 연봉은 하위 20% 기준 약 6천만원 상위 25% 기준 약 8500~9000만원 의 범위를 가지며 근무처 및 경력과 영업 영양에 따라서 그 범위가 넓게 형성돼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꽤나 높은 연봉입니다.

워크넷_감정평가사_연봉_2021년
하위 25%: 6000만원
중위값 6767만원
상위 25%: 8394만원

다만 경력과 본인의 영업 역량에 따라서 금액 상한이 매우 다릅니다. 업계 사람들은 10년차 정도 되면 연봉 2억원 까지 갈 수 있다고 얘기합니다. 하지만 분명 개인차가 있고 영업 역량에 따라서 연봉이 달라진다는 점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생각해보면 당연합니다. 전문직은 일정 수준 이상의 경력이 이게 되면 업무 내용과 결과는 상향 평준화됩니다. 그러면 이후 연봉은 어떻게 결정될까요? 일감을 얼마나 많이 가져올 수 있느냐? 그래서 그 가치가 얼마나 더 높아질 수 있느냐에 따라서 연봉이 결정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정평가사도 갈수록 연봉이 영업 역량과 연결됩니다.

감정평가사 현실 및 전망

현실 1 : 경기와 정책에 영향을 받는 편

감정평가사의 일감은 정책 및 경기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앞서 얘기한 것처럼 정부가 고시하는 공시지가, 기업에서 감정 평가를 의뢰하는 경우 등이 일감인데, 이는 정부의 정책 방향과 시기 그리고 경기 변동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기 때문입니다.

현실 2 : 현장 방문 = 잦은 이동

감정평가사는 현장에서 부동산 또는 동산에 관한 자료들을 확인하고 평가를 이뤄나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현장에 방문 해야 하고 이는 곧 잦은 이동을 의미합니다. 한 자리에서 계속앉아서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일은 새로운 장소를 의미합니다. 차를 타고 이동해서 현장을 방문하는 것이 감정평가사 업무의 가장 기본입니다.

현실 3 : 늘 새로운 환경

만약 경기도 파주에 있는 건물을 평가 하는 업무를 받았다고 해 볼게요 해당 감정평가 의뢰를 완수 한디 경남 진주에 있는 업무를 해야 한다면 저는 갑자기 가장 북쪽인 파주에서 가장 남쪽인 강남까지 움직여야겠죠 장소와 환경이 계속적으로 바뀌는 업무 입니다.

현실 4 : 평가 대상의 다변화

이전에 없던 유무형의 자산들이 계속적으로 생기고 없어지는 것이 현재의 자본주의 시장입니다. 감정평가는 계속적으로 해 나가야 하기 때문에 감정평가사의 일감은 예전보다 줄어든 부분도 있지만 늘어나는 부분도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감이 되는 평가 대상이 계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감정평가사는 이런 변화의 시류들, 특히 크게 생겨나는 새로운 유무형 자산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안목과 지식을 계속 갖춰 나가야 합니다.

감정평가사를 고려하거나 전망에 대해 생각하시는 분들께 연봉 정보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에듀앤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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